가산이네 장독대와 이야기
 
 
 


나의 꿈
 아지매  | 2018·03·26 22:10 | HIT : 235 | VOTE : 96 |
단촐한 몇가지 옷을 지니고 살아가고 싶었지.
내 꿈은 다름아닌 그런 것이였지.
허나 지금은,
다른 것도 아니고 일할 때 입을까싶어 쌓아둔 옷들이 가득이다.
일 꽤나 하나부다.
다 버릴꺼야 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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