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산이네 장독대와 이야기
 
 
 


전도몽상
 아지매  | 2017·12·24 21:26 | HIT : 233 | VOTE : 76 |
나는 나도 있고 너도 있다고 강력히 믿고, 당연히 그렇다고 믿어 의심치 않고 살아왔다.
이렇게 말하면 혹자는 그럼 없는 것인가? 할 것이다
아  아
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니...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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